번외편 : 어떤 아저씨의 해설


안녕 형제! 이번엔 번외편이야!

이 편지는 안타깝게도 미궁안에서 발견하지 못하는, 뭐 메타픽션으로 이해해주면 고마워.

그건 그렇고, 지난번에는 무서운 무리가 미궁에 도전한 모양이야.

S랭크급 모험자 4명이 함께 모이다니, 이건 꽤 굉장한 일이야.

음 어쨌든 그들은 빠른 속도로 형제와 같은 계층에 도달할 수 있었던것 같은데, 그건 말이야 형제가 계층의 몬스터를 쓰러트리고, 몬스가 재등장하는것까지 모두 쓰러트렸던게 원인이야.

그래서 구체적으로 이들이 공략했다면 어떻게 되었는지 한번 설명해볼까!


1계층 : 노 라이프 킹.

승률은 대략 10%센트야.

현자 영감이 화려하게 폭발 마법을 사용할지의 여부가 승리의 포인트겠지.

보통 근접전의 전투를 시작한다면... 뭐 평범하게 ♡전부 죽음이지.


2계층 : 매머드 비틀.

승률은 60%

딱딱하고, 커다랗고, 느리고, 거친 그런놈을 여러마리 상대하는거지.

이곳에서의 포인트는 과연 안전지대를 조기에 발견하느냐 못하느냐가 승패를 가를거야.


3계층 : 케르베로스.

승률 0%, 도주율 50%.

가장 잘 된경우... 이렇지.

상대하는 순간 바로 전멸이야.

좋은 판단은 한 사람을 희생양으로 버리고 나머지 3명은 속공으로 도망치는거지.

만약 이 판단이 4초 이상 걸린다면 타임오버로 도망갈 수 없고... 결과는 전멸이지.


4계층 : 식인족

승률 100%

그놈들의 성격을 생각하면... 마을 사람들은 모조리 강간하고, 죽이겠지.

뭐... 놈들도 어떻게든 꾀를 부려서 모험자를 먹으려고 할거니까... 둘다 거의 비슷하겠지.


5계층 : 린달 황국군

승률 65%정도야.

처음 안전지대에서 생각할 시간이 많다는 것과 현자 영감의 범위 마법이 굉장해.

궁합이 상당히 좋아.

하지만 안전지대라도 다시 들어오는것은 불가능하므로, 결국 근접 전투직의 스태미너가 승부의 중요 포인트가 될까나.



작가의 말 : 짧지만 보충 설명을 번외편에 넣었습니다. 그러므로 다음은 쾌활한 아저씨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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